주소모음 시간표, 세 단계로 쓰기
- 지금 시각을 봅니다. 메인의 시계판이나 시간표 보드에서 현재 시각이 들어 있는 칸을 찾습니다. 평일 낮 두 시라면 4교시, 토요일 아침이라면 7교시입니다.
- 타임라인을 따라 내려갑니다. 칸을 열면 시각 표시가 붙은 사이트가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나옵니다. 메모를 읽고 지금 하려는 일과 맞는 곳을 고르세요.
- 도메인을 맞춰 봅니다. 링크를 누른 뒤 새 탭 주소창의 도메인이 칸 안의 도메인표와 같은지 확인합니다. 같다면 그 화면에서 바로 즐겨찾기를 저장해도 좋습니다.
시간과 맞지 않는 일을 할 때
밤에 은행 업무를 보거나 주말에 메일을 써야 할 때도 있습니다. 시간표는 찾기 쉬운 순서일 뿐 이용 시간을 제한하지 않으니, 하려는 일이 속한 칸을 그대로 여시면 됩니다.
링크모음을 내 생활에 맞추는 팁
매일 여는 칸이 두세 개로 정해져 있다면 그 칸의 페이지 자체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. 메인을 거치지 않고 해당 시간대 최신주소로 곧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. 휴대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쓰면 칸 하나를 앱 아이콘처럼 둘 수 있습니다.
주소킹 바로가기로 하루 시간표 주소모음 열기
지금 시각에 맞는 칸을 고르면 필요한 공식 사이트가 순서대로 나옵니다. 즐겨찾기 하나로 아침부터 주말까지 챙겨 보세요.
